▒▒Charlie K. ART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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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을 주는 그림 - 화조화 59X85cm, Mixed Media on Mirror, 2019




  

 << 최지인 제16회 개인전 >>

 CHOI JI YIN 16th SOLO EXHIBITION 2019. 11. 14 - 11. 30 


 < 행복을 주는 그림  - 화조화  " 花鳥畵 "  > 


 오프닝 Opening : 2019. 11. 14 목요일 Thursday 오후 pm 5 - 8

 관람시간 Show Hours  : 월 Monday - 금 Friday    12:00 - 8:00 pm

                                   토 Saturday , 일 Sunday  12:00 - 6:00 pm


 @ CK. ART SPACE  씨케이. 아트 스페이스


_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00-13 번지 경원치과 빌딩 Kaffee Basso  1층 내부  및  B1.

 600-13 Shinsadong Gangnamgu Seoul Korea , Kyungwon Dental Clinic Building Level 1st  Inside of Kaffee Basso & Level B1.


+ 주차장이 협소 하오니 대중교통 이용 바랍니다.

( 서울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3번 출구로 나오셔서 -3번째건물인  농협에서 좌회전 -  3번째 건물 , 압구정역에서 도보 3분거리 )   

+Parking Lot is so busy & Narrow please use Public Transportation , From Seoul Metro Apgujeong Station 3 minute by Walk. From Gate No,3  of Apgujeong Station - go straight - 3rd Building ( Nong Hyup Bank ) - Make left  - 3rd Building ( Kyungwon Dental Clinic , Kaffee Basso on Level 1st. )

 

_전시기획 : 강성일

 Curation  : CHARLIE K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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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인 CHOI JI YIN


 


16년차 방송인 / 아나운서 Artist최지인


KIAF, 홍콩, 싱가포르 아트 페어, 프랑스 갤러리89 전시 등


개인전 16회 단체전 120여회
현 신한대학교 초빙교수


서울예고, 숙명여대 회화과 졸업, 동대학원 미술교육학과 수료


mbn공채 3기 아나운서 (2006-2016)
뉴스투데이등 뉴스 메인아나운서, 라디오, 경제, 부동산, 의학프로그램 등 다양하게 활동


2007-스무디킹, SK, 현대아이파크, 웅진코웨이,아이배넷 등 광고모델
2013
매일경제TV아나운서팀장
2014
한국예술방송교육대학 방송진행자과학과장
2015-2017
신한대학교 겸임교수
2015
삼성생명 연도대상시상식 진행, 2014대종상영화제 VIP after party MC등 행사 진행
2017.2.8-2.21
일호갤러리 'meditation'최지인 개인전
2018.11
싱가포르아트페어

2018.12 14
회 개인전
2019.1
프랑스 갤러리 89
2019.2_k
옥션

2019.3
키다리갤러리 5주년기념전
2019.4.8-5.5
미엘 개인전


2019.11.14-11.30 CK. ART SPACE 개인전


2020. 6월 조형아트서울 COEX , SEOUL


# 그림에세이 <잘 지내나요>’ 저자, 공저 ‘<미술관에 가기 싫다>, <계절의 다섯 가지 색> 아름다운 TV갤러리등 미술 프로그램 MC, 아뜰리에 콘서트 등 미술 강연 다수, 한국미술상 청년작가상 등 수상경력 다수, 배우 김희선 비롯 유명인 등 다수 그림 소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_아르코미술관, 하이트진로미술관, 쉐마미술관, 유중재단, 서울어린이병원 등 작품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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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작품을 보면서 당신도 꽃이고, 상처 난 오늘도 아름답다는 인식을 하길 바랍니다. 목련이나 모란 같은 큰 꽃들도 미세한 상처들이 많지만 어떤 대상보다 아름답죠. 우리의 삶은 하루를 보면 고단하지만 전체로 보면 그 자체가 꽃과 같습니다. 제가 민화에 빠져든 이유는 작품 전체에 인생의 본질이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미숙해 보이지만 자유로운 민화의 구조 속에서는 ‘지금-여기’를 의미 짓는 상상의 흔적들이 녹아납니다. 오랜 민화의 이야기들처럼 제 작품이 오래도록 기억되길 바랍니다.


<최지인 작가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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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인 작품 평론

“이번 전시에서는 순수 민화에 담긴 자연 그 자체의 느낌을 현대화시키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화조 위에 순수색채로 고양된 아름다움,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이 보여주는 아름드리 색채가 현실의 이면을 재해석하듯이, 작가는 화조 위에 순수색채로 고양된 아름다움 속에서 치열한 자기화 과정을 보여주고자 한 것이다.

작가의 어린 시절 태몽은 새였다. 아나운서를 앵무새로 치부해온 현실을 잉꼬라는 사랑을 담은 작품으로 전환시킬 만큼 작가는 거짓된 세상마저도 순수로 물들인다. 이번 작품에 벌새를 담은 이유도 꿀을 먹기 위해 1초에 70번이 넘는 날개 짓을 하는 작은 새의 성실한 행보를 닮고 싶었기 때문이다. 오늘도 작가는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한 세상을 꿈꾼다. 우리는 상처받은 삶이라도 순수색채와 어우러진 최지인 작가의 긍정적 위로를 통해 치유될 수 있다는 믿음과 만날 수 있다. 고단한 우리네 삶, 당신은 그녀의 작품이 장식된 아름다움으로만 보이는가? 작품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작가가 살아온 치열한 삶의 과정과 더불어 오늘을 견뎌내며 살아낸 작가의 긍정적 내면이 담겨 있다.“   <안현정 미술평론가>


“처음에 그림을 그린다고 할 때 힘든 길인 줄 알텐데 얼마나 할지 지켜보겠다는 마음으로 옆에서 봐왔는데, 꾸준히 작업에 깊이를 더해가고 있어 요즘은 응원하고 있다. 작가가 이토록 성실히 작업을 이어오는 걸 보면 발전가능성도 보여 진다. 그래서 나도 작품을 몇 점 콜렉팅했다.” <김종근 미술평론가>


“작가의 그림은 날고 싶고 거듭나고 싶고 자기를 꽃 피우고 싶은 작가(어쩌면 우리 모두)의 욕망을 투사하고 있는데, 그 형식실험이 어떻게 전개되고 변주될지 궁금해지고 기대가 된다.”<고충환 미술평론가>


“그녀의 그림이 맛있는 이유는 그녀의 삶이 멋지기 때문이다. 당연하지만, 멋진 그림을 그리려면, 멋진 인생을 살아야 한다. 그리고 인생에 변하지 않는 자신만의 철학이 있어야 한다. 최지인 작가의 그림을 보고 있으면 콘크리트 바닥을 뚫고 피어난, 아프지만 아름다운 꽃을 바라보는 느낌이 드는데, 그 꽃은 무슨 일을 하든 바닥부터 치고 올라오는 최지인 작가의 삶과도 닮아있다. 그래서 더욱 현실적이다. 하지만 구름을 희망삼아 하늘을 걷고 있는 그녀의 모습에서 꿈으로의 열정이 보인다.”

<가장 낮은데서 피는 꽃 김종원 작가 , 꿈꾸는 다락방 이지성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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